2012년 7월 6일 금요일

민호 발기 쿼끅거눋











우리도 곧 풍아가 말한 곳에 도착을 할 수 있었다.



“음.. 이건 뭐야. 동굴이 끝나는 곳인 것 같은데?”















동굴은 막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민 풍아는 자신을 막는 무엇인가가 있어서 더 나가

지 못했다고 말했다.



“풍아야 이 벽 너머로도 동굴이 계속 이어진다는 거냐? 아무리 봐도 그냥 동굴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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