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벡은 간단하게 대답하곤 곧 눈을 감고 정신집중에 들어간 민 모양이었다.

마법사도 휴식동안 정신력을 높이지 않으면(이건 몸 주위에 마나라는 것들을 배열해
놓는 것이라고 한다. 자연적으로 되기도 하지만 정신을 집중해서 하면 빠른 시간안에


마나를 몸 주위에 모아 둘 수 있단다. 쩝.. 그런 의미에서는 내가 몸 속에 기운을 모
으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아무튼 그렇게 모인 마나는 몸 주위에서 원을 형성
하
고 돌아가는데 그 원의 수에 따라서 몇 써클이니 하는 단계가 정해진다는 것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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