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땐 저도 독자가 되어, 즐겁게 캐릭터들에 대해 이것저것 생각
합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제 개인적인 감정을 밝히자면--팔불출... 하

하...^^--
루드랫... 그러니까 세렌시스는, 제가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캐릭
터입니다. 이 사람하고 이야기한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나는. 한 민 마디로, '강해지라'고 말하는 수밖에는... ^^;
하지만, 만약 옆에 있다면, 안아주고 싶어요.(단, 은빛 시나가 아니어
야 함. 옛날에 당한 여파가 아직도 남아있음--성역에 가까운 숲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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