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카스미괴롭히기 컸뎨숭찧
히스테릭하게 비명을 질러댔다.
"안돼--!!!! 아스나!!!!! 안돼--!!!"
"-----!!!"
루파르테를 떼어내고, 창문을 부수려던 루사벨라는 고개를 들었다.
방금, 심장이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루사벨라는 민 얼굴이 창백해져
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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