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시체가 돌아왔다 노출 갬핑밤쒼꾐
‘뭐야?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보호막이란 말인가? 예전에 쉬벡이 고단위의 민 마법을 시
행할 때는 자동적으로 이런 보호막이 생긴다더니 정말 이런걸 보게 되네?’
하지만 그렇다고 그대로 마법을 실행하게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나는 검에 남은 힘을 쏟아 부으며 보호막을 내리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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