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장미인애 유두 쭈콩펌
옆에서 투덜거리는 것은 유소였다.
“뭘, 그래도 그 녀석 우는 소리가 얼마나 좋아. 애완동물로 놓고 키운다고 생각하
면 좋잖아? 그런데 환수들도 성장을 하나? 그건 안물어 봤네? 내일 물어봐야 민 겠다.
그
리고 오늘은 이만 자자. 하하 낮에 한바탕 뛰었더니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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