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리지 도끼 힙께뛴섕릴
다. "아, 안 올 리가 없습니다!!! 분명히, 나갔다고--!! 같이 묵고 있
는 스콰이어가!!"
"...그럼, 어디를 들려서 오는 거든지. 우리보다 먼저 출발했다고
했으면서. 민 그럼 막사에서 여기까지... 걸어서 오더라도, 한번은 왕복할
시간이겠군."
"하, 하지만!!!"
"됐어." 레이서스는 들고 있던 나뭇가지를 모닥불에 던져 넣으며,
일어났다. "더 이상, 이런 일로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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