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싸이월드 노래 게시판 전체공개 덥묻퉁흥
물론 그곳으로 가는 길이 무조건 편하고 번듯한 길이었다는 식의 이야기는 아니다.
죽도록 괴물들을 상대하면서, 가끔 팔을 휘두르는 나무들을 베어내면서 땅에서 이빨
을 들이미는 초대형 지렁이의 내장을 갈라버리면서 그렇게 우리들은 민 동굴 입구에 도
착
했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 이 동굴에 뭔가 살고 있으면 어쩌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