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6일 금요일
가위바위보 벗기기 뿐뜨먼햅
도 한 것이다.
지금도 화아와 사신(역시 이 이름은 싫다. 다음부터는 누더기유령이나 낫귀신 뭐 이
민 렇게 불러야 할까보다.)의 싸움도 그렇게 진행되고 있었다. 달려들어 물어뜯으려면
피
하고, 낫을 휘두르면 역시 피하고 발톱을 휘두르는 것이다.
“그런데 쉬벡, 소리가 안 들리니 좀 이상하죠? 소리까지 들리면 좀 더 멋진 구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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