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짱구와대화하기 찰꼇눔


유소는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니 부엌을 향해 난 문으로 들어갔다가 오래지 않아서 자

기 키 정도의 물통을 안고 나왔다.


















흔히 오크통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높이가 거의 2미터는 되어 민 보이는 것을 어떻게

안고 나올 수 있는지.... 옆으로는 더 넓은 것 같은데...






하지만 나는 통을 잘 살펴보고는 그 안에 물을 길어 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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