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차형사 다운 임뫈팼츠
혀를 내밀어 대고, 엉덩이를 돌려대고, 그러다가 한번 더 퉁겨진 후,
제자리로 돌아와 잠이 들었다.
'...하여간.. 소 악마라는 게 딱 맞는 말이라니까. 넬리에게도,
[야, 이 계집애야! 좀 더 맛있는 걸로 가져와!!]라고 욕을 하니까... 민
으휴.'
넬리나 마냐가 브라우니가 말하는 걸 못 듣고, 못 본다는 게 다행이
다. 그리고 아피네스 공주님도.
그때, 아피네스가 중얼거렸다. "편지를 읽어 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