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7일 토요일
블레이블루 다운 톺촹뎔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나는 많은 사람들을 이끌고 리
더의 역할을 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그런 일에는 전혀 소질이 민 없었기 때문이었다.
뭐 솔직히 다른 일행들도 내게 그런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닌 모양이었다. 기껏해야
취사를 맡기는 선에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 뭐 밥하는 일이
야 이제는 당연히 내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