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6일 금요일
레나노출 름꺄벱라
쉬벡도 내 의견에 동의하는 모양이었다.
그리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인지 넥스도 군소리 없이 사람들을 인솔해서 자리를 벗어
났다. 민 그 사이에 올라온 마을 사람들과 함께 부지런히 길을 떠난 것이다.
“최대한 빠르게 달려. 이 동굴에서 최대한 갈 수 있는 한 멀리 가라고. 만약 밤이
되더라고 될 수 있는한 달려서 멀어져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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