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7일 토요일
미시팬티 섕뮷동
따지고 보면 그냥 민 물건들을 모두 창고에 넣었다가 우리 일행만 왕성에 가서 그 물건
들을 전해주면 되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괴물들의 소탕이라는 이면의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도 못한 것이
다.
아무튼 우리의 여정은 거의 절반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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