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빨개벗은여자사진 삼뎠쯩죽랍











나는 제일 먼저 가죽으로 만들어진 부츠들을 살펴 보았다.



여러 모양의 부츠가 있었지만 역시 나는 부드럽고 또 투박해 보이지 않는 부츠를 신




어 보았다. 발 크기에 민 딱 맞지는 않았지만 양말을 신는다면 어느정도는 될 것 같았

다. 그런데 양말이 있을까?















그리고 그 이외에도 물통과 작은 배낭, 모자를 샀다. 모자는 다행히도 하햔색으로




된 것이 있었는데 모양은 카우보이 모자 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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