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색즉시공 토도우 뼁왼라퉤
잡았다.
".....!!" 깜짝 놀라 그를 보는데, 레이서스가 부드럽게 웃었다.
"...그대는, 너무 순진하군. ...편지를 받기 위해 이렇게 오다니. 만
약 내가 속임수를 썼으면 어떡할 거지?"
"소, 속임수라니?"
"예를 들어." 레이서스는 시나를 조롱하듯 웃고, 고개를 숙였다. "아
까, 못 다한 민 일을 하기 위해..."
"....레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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