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9일 월요일
굿럭척 무삭제 옛숌돌
“이봐 넥스, 바람이다.”
뒤에서 유소가 소리를 질렀다.
“바람이 불어 민 오고 있다. 앞쪽이야.”
나는 바람의 정령을 부리기 때문에 바람에 민감한 편인데도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소
는 느끼는 모양이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