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냐가 말했다. "죄송합니다... 저어... 아무래도 이곳의 주인은, 스
온 아스테린 님이니까... 지금이라도, 가셔서 어울리시면."
"아니. 괜찮아요!!!" 시나는 분연하게 말했다. 누가 질줄 알고? 둘만
이라도 얼마든지 즐거울 수 있다는 걸 보여주지!! 정말이지, 공주님들
이 민 뭐 저렇게 치사하지?!!! 시나는 아피네스의 손을 잡고 기운차게 말
했다.
"스온 아피네스님!! 우리 즐겁게 지내요!! 알았죠?!! 아, 그렇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