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일 일요일
패니힐 샌륵쒀
나는 그냥 계속 발을 옮긴다.
“저기 루탄님이라고 하셨나요? 저기요? 잠깐만요.”
이러면 안되는데... 어쩔 수 없이 몸을 돌려 세워야 한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일이
다. 여기에서 그냥 민 모른척 하면 나중에 숙소에서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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