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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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작된 하루는 점점 늪지가 줄어들고 결국에는 늪지가 끝났을 때, 점심시간




을 넘기고 있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넥스는 오후의 여정을 멈추기로 결정을 내렸다.





















“아무래도 피곤한 사람이 있어서 더 이상 강행군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루탄이야

그런대로 버티겠지만 쉬벡이 지치시면... 아무래도 민 나이가 있으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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