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7일 화요일

광희 플레이어 곰낮셧











"하지만... 들어가야 해..."

그래야 지만, '위로'받을 수 있다... 세렌시스... 그에게. '차라리

죽는다면 좋을 민 것 같은 이 슬픔'.... 이걸 위로해 줄 사람은 그 사람밖

에 없다. 그가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말해준다면...

'아덴시엘... 슬픔은 점점 엷어져... 그래서, 언제간은... 나는 그

사람을 만나서 아주 행복했다, 라고...'

시나의 더러워진 볼 위로 눈물이 흘러내렸다.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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