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수요일

노홍철 돼지흥분제 행읏홍







민 그대를 아끼는 주인, 아스테린.












추신: 이 편지, 꽤 길었지? 막지기가 그 동안 문단속 잘해놨을 거




야. 그러니 '신부의 방'으로 돌아올 생각 같은 건 절대 포기해. 무슨




말인지 알아? '왕가의 사냥막'은 그대들을 위해 특별히 빌린 것이니...

상하게 하면, 안 된다고. 그러면, 세스틴이 날 미워할 거야. 그는 그곳

을 꽤 아끼니까. '유리창' 하나라도 깨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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