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ㄱㅅ사진 늑뽑기깟룅
하얗게 질린 얼굴을 하자, 그를 가만히 보았다. 그리고 천천히 미소지
었다.
겐트온은 한발자국씩 루드랫에게 가까워질수록, 그도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은 인사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모른척하
기엔 너무 늦었고, 모른척할 민 생각도 없었다. 겐트온은 속으로 욕설을
뱉었다.
'...저러고도, 멀쩡하다니! 제기랄...!"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