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프로메테우스 다시보기 썼쟀욧넓뺏
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던 넥스는 다시 나에게 물었다.
“여기에 또 누가 있는 것이오? 저기 있는 것들 중에는 땅의 정령이 아닌 불에 당한
것들도 있는 것 같은데 말이오.”
“아뇨. 민 아무도 없어요. 제가 불러낸 불의 정령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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