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마운트앤블레이드 거미엔진 쟎되췬색렷
"미, 믿을 수 없어!! 그냥... 오크 두 세 마리라고 했는데...!!! 이,
이런 몬스터 떼라니!! 이건 마치, 저번 사냥터 때와 똑같잖아! 그 멍청
이들이, 명령을 제대로 이해 못한 건가?!"
"아스테...!"
아까 민 급하게 도망가다가 넘어져 무릎을 다친 아피네스를 돌보고 있던
시나는 아스테린의 말에 고개를 돌렸다.
"오크 두 세 마리...! 그럼, 저 밖에 벌어지고 있는 난리에 대해, 뭔
가 알고 있는 거야?!"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