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케르디오 잡는법 싫뻬낯
만약 그랬다가는 지심목이 눈치를 민 챌 것이기 때문이었다.
비록 목기로 다른 기운들을 가리고 있지만 목기속에서 강한 기운을 뿜는다면 그것을
모를 지심목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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