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수요일

미확인동영상 다시보기 껭티꾑욕먼


네!!"







"히, 힐라토님!!"

레이서스는 세워둔 말에 올라탔다. "그렇게 기다리고 싶으면, 자네

나 여기서 기다려!!! 날, 따라올 필요 없어!!"










그리고 말을 몰아 사라져 버렸다.

"힐라토님-!!!" 루파르테의 외침을 뒤로하고.







루파르테는 레이서스의 모습이 어둠 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보다가,

모닥불을 발로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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