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7일 화요일

팬티벗기기 벡퉜춰섰편


여야, 루이트가 찾아서 뛰어오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스피릿 소환'이라니!!! 옛날, 힐라토 파이오니온 레이서스




를 자이온에서 만났던 때가 생각났다. 꼭 저만할 때의 소년--!! 민 그도,

스피릿 소환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하지만, 이건 으름장이 아닌, 진짜다--!! 저 불길한 검은 오라!!! 지










금, 아스테린이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였다. 하지만
















저, 멍청한 킬이라는 놈은, 그런 것도 모르고 아스테린을 이죽대고 있

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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