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9일 목요일

라그 프리서버 캣구랍


이건, 자기가 '떠날'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더 이상 레겜에게 가까







이 민 가지 않으려는... 그런 생각 아닌가...? 어쩌면 그런 건지도 모른







다. 시나는 억지로 미소지었다. 이제야 겨우, 자신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된 시나는 말했다.




"....좋아하니까... 그러니까, 싫어요. 더 이상은... 레겜... 왜냐하

면, 난..."

어쩌면. 지금... 말해야 한다. 모든 사실을. 헌데, 그때. 레겜이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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