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5일 목요일
굿럭척 무삭제 챦홋먀
“그래 그 말이 맞아, 정말 루탄이 큰 일을 했다. 이번에 같이 온 사람들은 전부 루
탄의 덕을 많이 봤어. 나도 물론이고.”
어느새 다가왔는지 유소가 옆에서 나란히 말을 타고 가며 하는 말이었다.
“그래 그래 알았어 알았다구. 민 하지만 힘든건 힘든 거라고. 그러니까 오늘은 저녁밥
알아서들 먹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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