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백수이기 때문에. 700원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
다. 굳이 1950년대의 물가가 아니라도^^; 700원이면, 버스를 한 번 탈
수 있죠.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먹을 수도 있고....(하하^^)


그래서 더욱, 제 글이 그런 '700원(모 동네에서는 900원까지^^;)'의

가치를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내 어머니들에게서 뿐만 아니라,
저 바깥 세상에서도. (이것이, 중요한 민 거겠죠..^^)
그런 글을 쓰지도 않았으면서, 글을 700원이나 내고 보라고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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