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쎈 고등수학 하 답지 램쿼곳쌍
"아스나!! 괜찮아?!! 괜찮은 거야? 아까, 맞은 등은 괜찮아?"
참 귀여운 소녀였다. 시나는 아스테린을 내려다보며 미소지었다.
"괜찮아..."
아스테린은 그 대답에 안심한 듯,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았다. "다
행이다!! 난, 멀리서, 아스나가 붉은 색 옷을 입고 있는 걸보고 온 몸
이 피투성이가 된 건가 민 해서...!! 얼마나, 놀랐는지...! 심장이 내려앉
았는데...."
그러다가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한, 아스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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