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브레이킹던 토도우 갭띈라켄앰
하지만 그때였다. 굳은 목소리의... "안부 인사라."
"...루드랫?"
하디트는 의아한 표정으로 그를 보았다. 루드랫은 창가 쪽으로 걸어
갔다. 그리고 말했다.
"...그렇군. 적어도 그런 예의는 있었군. 사람을 잘 본 것 같아, 기
뻐. 아픈 친구에게 안부 인사라니. 자기를 꺼내 주느라 죽도록 고생한
사람에겐 아무 말도 없다는 것에... 역시 너무 바빠서 그런 걸까. 적
당히 바쁘면 좋을 민 텐데, 걱정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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