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9일 목요일

포항 김여진 숙뮨곪닐샙


"...네 놈의 자식들은, '마노테'조차 입에 올릴 가치도 없는 놈들이

니까. 적어도 마노테온은, '인간'이야."

"뭐야---?!!!"







순식간에 루이트 두 명을 때려눕히는 루드랫의 실력에, 움찔거리며

감히 덤빌 생각을 못했던 그들이었지만. 이 모욕엔 눈에서 불을 일으키

며 달려들었다.







하지만 그들 민 역시 몇 번의 주먹질 끝에 앞에 서 있는 나무에 날아가

박히고 말았다. 나뭇가지에서 우수수, 소리가 나며 눈 더미들이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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