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차형사 토도우 죔초씨


이... 정말요...?"










시나의 눈에 천천히 스며드는 기쁨에, 레이서스가 빙그레 웃었다.

"...이런, 시나."

"...네?" 루드랫의 편지라는 말에, 기뻐서 있는데, 민 레이서스가 말했







다. "그런 건... 예의에 어긋나."




"뭐가요?"

"이젠, 루온 루드랫을, '드랫'이라고 부르지 마. 그는 더 이상 그대

의 무엇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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