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8일 일요일
벗기기 가위바위보 뵌꼲뻬
나의 물음에 쉬벡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준비에 들어갔다.
“풍아와 너희들은 그만 돌아가있어. 쥐덧에 도착하면 불러줄 테니.”
풍아와 다른 정령들은 곧 반지 속으로 들어와 버렸다. 이제는 정령계로 돌아가지 않
을(어쩌면 못가는 것인지도..) 모양이었다.
쉬벡의 준비는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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