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이누야샤 금강노출 있덫쐤
만 불만 꺼지면 뜨거운 것은 신경을 민 쓰지 않으니 참 신기하다.
“흠 어디보자. 불고기는 떨어진 것 같고. 오늘은 밥을 해 먹기로 하자. 밥을 해서
그래 매운탕을 끓이는 거야. 마침 호수도 있으니 그게 좋겠다.”
‘매운탕이요? 그건 처음 하는 요리인 것 같네요? 그거 뭐뭐 들어가는 건가요? 전
뭘 준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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