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5일 목요일
손연재 털 삣즙듕
다.
그리고 수아 뒤를 따라서 또 다른 정령이 솟아났다. 호수에서 상반신만들 들어낸 정
령은 물의 상급정령으로 보였지만 수아의 변신형과는 많이 달랐다.
긴 머리카락은 호수의 색과 같은 색이었고 얇은 물빛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저를 청하셨다 들었습니다. 균형의 전달자여.’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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