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건축학개론 토도우 몃껼휸췄
석에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어쩔 줄을 모르고 있었다.
'엘이시여-----!!'
그야말로 하늘을 우러러 괴로운 일이었다. 누가 이 민 '오더식'을 하자
고 했는지!! 그 시종은 당장 파면이었다. 그 시종, 사돈의 팔촌까
지!!! 대대로!! 파면이었다!!!
이건 스아디온 아스나엘에게도 부끄러움이고, 루이티온 루드랫에게
도 부끄러움이 되는 일이었다. 의관도 정제하지 않은 채, 이런 프로포
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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