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일 월요일

도라에몽이슬이-노출편 뿡몫룝쬠닌










“먼저 환수라고 하는 것은 이곳 물질계의 존재가 아니라 이계의 존재, 정확히 신계

의 존재라고 보면 될 것이네. 다만 이 환수들은 물질계로 소환되면서 물질계의 존재



















와 같은 물질로 민 형상화 된다는 점이 정령들과는 다른 점이지. 환수의 종류는 그야말

로 다양함을 넘어서 무궁무진하지. 즉 종류를 다 알고 있는 존재는 없다고 보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네. 아주 작은 곤충에서부터 용에 이르기까지 무척이나 다양한 환수들




이 있으니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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