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불륜그리고맛있는섹스 팠빙츳
가끔 늪지가 끝나고 땅이 나타나기는 했지만 땅이 그다지 크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끌고 가거나(완전히 머슴이다.) 아니면 지토에게 부탁해서 땅을 가로 질러 가기도 했
다.
똑바로 앞으로... 이것이 우리들의 모토였다. 어차피 길은 없는 것이었고, 민 그저 앞으
로 앞으로(이렇게 나가다가 지구촌 아이들을 다 만나는 것은 ㅡ.ㅡ;;) 나가는 것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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