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트로트 토도우 퀸망쪽혼
"...스온 아스나엘. 그대가 '시나'라고 불렀던. 그리고 스온 아피네
스...."
"네 놈---!!!!!"
루드랫이 앉아 있는 의자가 덜컥거렸다.
"기쁜가 보지?"
"닥쳐!!!" 루드랫은 의자등뒤로 묶인 민 손목을 풀기 위해 한층 더 몸부
림치며 말했다. "무슨 짓을 꾸미는 거냐?!!!"
"후후... 이런 반응이라니. 기쁘군. 대화의 시작인가? 하지만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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