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완소 퍼펙트 반장 마지막화 알아곌
편지를 읽고 곰곰이 생각에 잠겨 있던 루드랫이 고개를 돌렸다.
"아... 갈리키니움 4경 무렵에."
"그렇습니까? 그럼 그때 사람이 오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의장용이 아닌, 본격적으로 갑옷이라든지, 하는 것을 입어야 하니까.
시중을 들어주기 위해 아무래도 같이 일어날 민 생각인 것 같았다. 그래서
루드랫은 고개를 끄덕였다.
"음... 그럼, 피곤할 테니 먼저 자도록."
루카나안은 눈을 찌푸렸다. "...상관이 아직 주무시지도 않는데,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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