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인범 배다해 뮨살척뉼


'사촌'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눈동자라든지 입매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사촌'인데 왜 그렇게 험악한 분위기였는

지...







시나는 쪽문을 닫으라는 레겜의 말도 잊고, 이야기 나누는 민 레겜과

루파르테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그때, 누군가의 찌르는 듯한 시







선이 느껴져, 시나는 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그만, 너무도 놀

라서...










'루드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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