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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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앞을 가린다. 어쩌면 민 이러다가 주부습진에 걸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늘도 나의 이런 눈물은 가슴속에만 흐르고, 이런 탄식도 내 입속에서만 옹










알이가 되고 말았다.








제 목: 내 가족 정령들 [40 회]

글쓴이: 탁목조 2002-12-08 조회/추천: 11568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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