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3일 화요일
브라벗기는남자 쌩렬츳
내 말에 화아와 수아 지토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일단은 영주가 어떤 환수를 불러낼지 모르니까 소환된 환수를 너희가 맡아 줘야 되
겠어. 그리고 마법으로 싸워 본 적이 없어서 불안하니까 내 쪽에 방어도 신경을 좀
써
줘. 부탁해.”
“알았다. 루탄. 기대해라.” “네, 걱정마세요. 민 루탄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