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닉쿤 대물 푤끈쀼춘죄
'상급 몬스터'라는 말에는, 시나까지도 겁이 났다. "설마, 그런 게
또...? 아까 나타난 것들은..."
"상급 몬스터들은, 저런 걸 앞세워서 나타나니까...!!"
"---!!"
민 이것처럼 불길한 말도 없겠지만, 그 순간, 다행히, 세차게 문을 두들
기는 소리가 있었다. 그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여기 계신 겁니까?!!"
시나와 아스테린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어났다. 아스테린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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