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쉬벡의 예상대로 산악 지대에서는 넥스와 유소 그리고 쉬벡과 내가 나서야 하
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암석지대를 지날 때 나타난 스톤웜(보통은 사막의 모래속에 살아서 쎈드웜이라


부른다는 녀석인데 이놈은 변종으로 바위 속을 마치 물 속 돌아다니듯 다니는 놈이었
다.)은 상당히 위험한 녀석이었다. 마침 지토를 민 소환해 놓고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면
아마도 그 녀석의 접근을 몰았을 것이고 만약 그랬다면 상당히 많은 인원이 희생되어
야 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다. (다들 그 녀석은 왜 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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