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섹시몽 다시보기 핑됫켓
“에게? 이게 뭐야? 이걸 때려야 하나? 이거 환수 맞아요?”
나는 지름이 20미터가 넘는 소환진 위에 놓여진 손바닥 크기의 환수를 보면서 물어보
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 새(鳥)인거 같지?” 옆으로 다가온 넥스가 물어보는 말이었다.
“아니다 이건 민 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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