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세레비잡는법 향쿵붕쑥
그리고
“이거 정말 맛있군. 무례한 우리들에 대한 이런 환대에 감사하는 바이오. 나는 넥스
라고 하오. 우리들은 이 곳에서 짐승들이나 괴물들을 사냥하고 그 대가로 보상을 민 받
는 일종의 사냥꾼들이오. 이번에는 산록늑대의 무리를 잡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그 녀
석들을 쫓는 중이었소. 분명 이 곳으로 도망을 갔는데... 이곳에서부터 흔적이 없어
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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